약속 있다고 구라치고 혼자 영화관에 다닌 지 4개월.. 이렇게까지 영화를 보는 이유를 아직 잘 모르겠어요
"사람은 언제나 어렵다. 당기고 밀리는 관계 속에 지치지만 새벽은 밝아와" ...
"우정과 관계에 대한 도식을 들춰보면 외로움과 구원에 대한 바람이" ...
"여전히 찬란하지만 조금은 쓸쓸한 패션, 열정" ...
"철문 안도, 바깥도 감옥. 자신이 서 있는 곳이 어딘지도 모르고 맴도는 남자에 대한 우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