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 어릴 때부터 나는 음식에 큰 욕심이 없는 편이었다. 이른바 초딩 입맛(애기떄부터 밥 대신 라면을 물에 씻어 먹은,,)이기도 하고 부모님께서도 항상 "뭐든지 적당히, 배부...
'티끌 ticgle' 은 매거진을 목표로 하는 블로그입니다.하나 하나의 각자의 일상을 담은 티끌들을 다듬고 기획해서, 반짝이는 매거진을 만들겠습니다. 이곳에 글을 쓰게 될 에디터들...